영주권 취득
수강후기

영주권 취득

2026년 3월 4일·조회수 4·3분

저는 벤쿠버에 온지는 4년차인데 아직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 데이빗 선생님을 소개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날 때는 내가 캐나다만 오면 외국인처럼 영어로 쒤라쒤라~ 말할 줄 알았는데, 막상 오니까 진짜 현실이였습니다...! 그리고 ...

저는 벤쿠버에 온지는 4년차인데 아직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 데이빗 선생님을 소개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날 때는 내가 캐나다만 오면 외국인처럼

영어로 쒤라쒤라~ 말할 줄 알았는데, 막상 오니까 진짜 현실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주권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셀핍이나 아이앨츠 점수를 만들어야하는데

혼자 공부하기에는 정말 어려운 시험이였습니다. 그래서 소개로 아이앨츠/셀핍 전문 선생님은

데이빗을 만나게 되었고, 오버롤 7.0 을 목표로 데이빗 선생님과 제 개인 스케줄과 커리큘럼을 통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정말 괜히 선생님이 따로 있는게 아니구나..

제가 몇개월동안 혼자 끙끙거리며 공부했던 양은 데이빗 선생님을 만나면서 완전히 달라졌고

3개월만에 목표점수 달성했습니다! 진짜 혼자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전문 선생님이랑 공부하세요!! 강추드립니다!